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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암 투병 중에도 불구하고,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깨닫고 다시 삶을 선택하며 행복을 찾아가는 작가의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최지은 작가는 자신의 경험을 솔직하게 공유하면서 독자들이 현재를 충실히 살아가고, 주변 사람들과 더 가까워지며, 진정으로 중요한 것을 우선시하는 데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공감 능력 향상, 감사함 배우기, 현재에 충실하기, 행복 추구
커리어의 성공 가도를 달리던 30대 후반의 어느 날, 말기 암 진단과 함께 9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고, 항암치료 중에 폐로 암이 전이된 것이 발견되어 수술까지 하게 된다. 이렇게 상상조차 해보지 못한 방향으로 삶이 흘러갈 때, 그 무거운 불안과 두려움 속에서 결국 단 하루도 낭비하지 않고 살아가기로 선택한 작가의 담담한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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