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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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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세계 대전 이후의 세계가 왜 또다시 거대한 전쟁에 휘말리게 되었는지를 차근차근 풀어낸 역사 그림책이다. 전쟁 후 강대국으로 떠오른 미국의 경제 호황은 얼마 가지 못했고, 1929년 대공황의 충격은 유럽과 아시아로 번지며 온 세계가 대공황의 늪에 빠집니다. 이 책은 사람들의 불안과 공포가 어떻게 파시즘과 군국주의를 키워 나갔는지를 짚어 준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