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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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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에 서점은 필요할까? 필요하다면, 무엇이 좋은 서점을 만들까? 미국 최초의 비영리 서점이자 최대 학술 서점 ‘세미너리 코옵’의 제프 도이치는 이런 질문을 품고 좋은 서점의 조건과 가치를 탐색한다. 평생을 애서가로, 서점인으로 살아온 저자가 서점을 ‘공간, 다양성, 가치, 공동체, 시간’의 다섯 갈래로 살피는 이 책은 서점이라는 특별한 공간의 필요성을 다시 일깨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