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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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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으로 고향을 떠나야 했던 아이가 ‘작은 별’ 하나로 낯선 곳에서 적응해 나가는 이야기이다. 어느 날, 전쟁이 일어났고 아이가 누리던 일상은 한순간에 무너진다. 낯선 나라의 낯선 아파트, 낯선 말, 낯선 음식. 아이의 세계가 한순간에 바뀌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엄마와 아이는 고향 집 창가에 달려 있던 별과 똑같은 별을 만든다. 별을 창가에 걸자, 낯설기만 하던 세계가 조금씩 다르게 보이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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