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책큐가 학습중입니다.
책큐가 학습중입니다.
나라를 잃은 이들이 추격과 첩보, 순애를 넘나들며 스스로의 운명을 되찾아가는 이야기다. 전작 『벽사아씨전』으로 해외 8개국에 판권을 수출하고 독일에서 출간 1년 만에 1만 5천 부 이상 판매되며 K-오컬트 판타지의 가능성을 입증한 박에스더 작가가, 이번 신작에서는 시대적 세계관에 사랑이라는 가장 오래된 힘을 더해 깊이를 심화시켰다. 안전가옥이 선보이는 이번 신작은 나라의 운명, 즉 ‘국운’과 ‘보석’이라는 상상적 개념을 통해 시대를 다시 그려낸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