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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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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불교 철학자 이케다 다이사쿠와 '철학 카운슬링'의 선구자 루 매리노프가 생명, 평화, 여성, 행복, 교육, 문명, 세계시민의 문제를 깊이 있게 논한 대담집이다. 두 사람은 동서양의 철학과 종교, 실천과 성찰을 가로지르며 "인간답게 산다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끝까지 다가간다. 철학이 삶을 외면한 이론이 아니라, 지친 사람을 일으켜 세우고 시대를 비추는 지혜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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