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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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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입고 방황하는 인생에게 건네는 현직 판사의 행복 지침서. 윤재윤 판사는 수많은 범죄자들, 고통 받는 사람들을 보면서 '인간은 어떤 존재인가? 어떻게 해야 온전하게 살 수 있을까?' 하는 문제로 씨름해 왔다. 책에는 저자가 법관 생활 30년 동안 '인간'의 문제에 대해 고민하고 질문하며 답을 찾아 온 뜨거운 흔적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