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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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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 <단 한 번의 사랑>, 여행 산문집 <목요일의 루앙프라방> 등을 펴낸 최갑수의 골목 에세이. 옛날 모습 그대로를 간직한 서울 부암동이나 강경의 황산마을. 골목을 골목답게 만드는 예술과 삶이 만난 통영의 동피랑, 청주 수암골, 부산의 태극도마을 등. 시인이자 여행 기자였던 작가가 전국을 누비며 찾아낸 골목들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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