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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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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미국에서 소아과의사와 소아정신과의사로 10년, 한국에서 소아과교수로 30여 년, 전부 합하면 40년을 엄마와 아기들을 만나며 살아왔다. 이처럼 풍부하고 다양한 경험을 한 필자가 미국의 소아과와 소아정신과의 관점에 대해 명쾌하게 이야기해준다. 엄마들이 물어온 질문을 가감이나 수정 없이 그대로 담아서 묻는 엄마의 마음을 그대로 전하고, 거기에 필자 역시 마주하고 대화하면서 대답하듯이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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