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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개발로 인해 위협받는 생명과 자연에 대한 사랑과 옹호를 담은 김곰치 작가의 통찰력 있는 글쓰기를 선보입니다. 독자들은 인간, 동물, 그리고 물건의 상호연결성을 통해 공감과 환경 의식을 키울 수 있습니다.
공감 능력 향상, 환경 의식 증대, 자연에 대한 감사함 키우기.
<발바닥, 내 발바닥> 이후 김곰치 작가가 6년 만에 펴낸 르포.산문집. 생명과 개발에 대해 집요하게 묻고 장삼이사의 아포리즘을 나르며 발바닥으로 뛰어다닌 결과물인 12편의 르포와 소설가 김곰치의 감성이 담긴 13편의 산문을 한 그릇에 담았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