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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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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출신 작가 나타샤 드라그니치가 감성적이고 독특한 감각의 언어로 완성한 첫 장편소설. 사랑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설렘을 선사하는 사랑 이야기다.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에서 최고 화제를 낳으며, 출간 전 15개국을 포함하여 25개국에 번역 소개되면서 나타샤 드라그니치를 데뷔와 동시에 전 세계의 주목을 받는 작가로 자리매김시켰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