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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세 살짜리 아이들의 행동을 이해하고, 공감하며, 적절한 방식으로 대처하는 방법을 부모에게 안내해주는 생활 습관 그림책입니다. 재미있고 상호작용이 가능한 플랩북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으면서 자신의 행동에 대해 성찰할 수 있습니다.
아이의 공감 능력 향상, 자기 조절 능력 발달, 그리고 부모와의 유대감 강화입니다.
생활 습관 그림책 시리즈. 엄마와 아빠와 함께 보면서 자신의 행동을 되돌아보고, 어떤 행동을 해야할지 생각하도록 구성한 그림책이다. 페이지마다 엄마, 아빠가 아이의 입장을 생각하고, 이해하며, 아이의 욕구를 다른 방법으로 해소할 수 있는 말이 담겨 있다. 마지막 페이지에 있는 플랩을 들추면 하트 모양의 커다란 거울이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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