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책큐가 학습중입니다.
책큐가 학습중입니다.
2001년 「문학사상」 신인상으로 등단한 이래 <농담이 사는 집>, <바보 이랑> 등을 집필한 조명숙의 소설집. 변화를 시도함에 있어 늘 주저함이 없는 소설가 조명숙은 이 책에서도 '소설로 그림 읽기'라는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다. 그림을 보고 느낀 감흥을 소설로 표현한 것인데, 프리다 칼로의 '버스' 등 7점의 그림에 7편의 소설작품이 조우하는 형식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