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역사상 전쟁에 참여했던 사람들의 정신의 역사에 대해 통사적으로 기술한 것이다. 그 대부분은 무사라고 불리는 사람들이었다. 현대 일본인은 스스로를 무사에 비유하고 싶어 하지만 그 정신에 대해 오해를 하고 있는 부분이 많다. 저자는 이러한 무사도 정신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고자 이 책을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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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과 검열 : 이시카와 다쓰조 재조명가와하라 미치코 지음 ; 이상복 ; 오성숙 [공]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