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소장자료 및 다양한 자료를 검색하고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책큐가 학습중입니다.
딸에서 어른이 되기까지, 82년생 보통 엄마의 기록을 담은 책 <엄마의 언어로 세상을 본다면>. 이 에세이가 이야기하는 건 결국 현재 30대를 살고 있는 한국 여성들의 보편적인 삶이다. 2016-2017년 「세계일보」 연재 당시 여성가족부 양성평등미디어상을 받았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
해당도서를 검색하는데 사용된 검색 키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