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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상처받고 마음이 닫힌 아이들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따뜻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들을 담고 있습니다. 권일한 선생님의 경험과 통찰력은 독자들이 아이들의 마음을 열고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방법을 배울 수 있게 해줍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아이들의 감정적 안녕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또한, 아이들이 겪는 어려움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고, 그들의 마음을 열고 이야기를 들어주는 방법을 배울 수 있게 해줍니다.
초임 교사 시절부터 20여 년간 그렇게 만난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때로는 놀이로 때로는 글쓰기로 때로는 가만히 바라봐주는 것으로 아이들을 세상 밖으로 데리고 나온, 가슴 따뜻한 선생님과 진주 같은 아이들의 숨바꼭질 이야기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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