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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 주변에서 보이지 않는 선한 행위들을 조명하며, 타인에 대한 연대의 힘을 보여줍니다. 다양한 물건과 장소를 통해 독자들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서술 방식은 우리가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상기시켜 주고, 삶에 따뜻함과 온기를 불어넣습니다.
공감 능력 향상, 공동체 의식의 증진, 개인 성장과 자기 성찰의 기회 제공.
이향규는 다문화 청소년과 탈북 이주민, 결혼 이주 여성을 돕는 활동가 겸 연구자로 오랫동안 일해 왔다. 이 책은 사회적 이슈를 깊이 탐구하고 기록했던 전작과 달리 저자의 시선을 ‘사람’으로 돌렸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