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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낙낙은 인간 본연의 따뜻함과 회복력을 보여주는 시집으로, 독자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선사합니다. 조성국의 생생한 언어와 일상적인 소재들은 그의 가족과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그려내며, 우리 모두가 공유하는 보편적 경험을 드러냅니다.
공감, 위안, 자기 성찰의 기회.
조선대학교 재학 당시 학내 민주화운동에 앞장서다 실형까지 살았던 조성국 시인은 오로지 시로 세월의 무상함과 여러 생명 존재를 위로하며 자기 삶을 곧추세운다. 고향을 떠나본 적 없는 그의 시에는 집과 가족 이야기만 가득하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