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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코로나 시대에 경력 단절 여성과 발달장애인의 따뜻한 연대를 그린 소설입니다. 그들의 우정과 성장을 통해 장애인 인권, 자립에 대한 무거운 주제를 가볍고 희망적인 시각으로 풀어내며 독자들의 공감을 얻습니다.
장애인 인권과 자립 문제에 대한 인식 제고, 연대와 공감 능력 향상, 독자들의 삶에 따스한 위안과 희망의 메시지 전달.
코로나 시대를 맞은 자영업자의 애환을 리얼하게 풀어낸 소설 『안녕하세요, 자영업자입니다』로 브런치북 9회 대상을 수상한 작가, 이인애의 신작 장편소설 『연아의 봄』이 출간됐다. 『연아의 봄』은 경력 단절 여성인 선애와 발달장애인 연아의 느슨하고도 따뜻한 연대를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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