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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예술과 과학의 경계를 아름답게 넘나드는 생명에 대한 통찰을 제공합니다. 김병종 교수와 최재천 교수는 각자의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그들의 공동 작업은 자연 세계와 우리 자신과의 연결고리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열어줍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주변 세계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하고, 자연 세계와 우리 자신과의 연결고리에 대한 감사를 심어줄 것입니다. 아울러, 삶에 대한 더 큰 감사함과 목적 의식을 함양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생명’을 주제로 이 시대를 대표하는 예술가와 과학자가 만났다. 〈바보 예수〉와 〈생명의 노래〉연작을 통해 끊임없이 생명을 화두로 작품 세계를 펼쳐온 한국화가 김병종 교수와 동물과 곤충들의 행동 연구를 통해 인간의 삶, 나아가 생명의 과학적 진리를 찾아 나서고 과학의 대중화를 주창해 온 최재천 교수의 만남은 만남만으로도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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