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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고 위로가 되는 소설로, 상처받은 이들이 서로를 통해 치유받고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그려내며 독자들의 마음속에 잔잔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공감과 이해의 마음가짐을 기르고, 치유와 성장의 힘을 깨닫게 됩니다.
《달팽이 식당》, 《츠바키 문구점》 등의 작품을 통해 평범한 일상을 따뜻하게 그려낸 오가와 이토의 대표작. 남쪽의 하트 모양 섬에 있는 특별한 공간, 츠루카메 조산원을 배경으로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들이 서로를 통해 아픔을 치유하고 성장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담은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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