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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가는 에세이, 솔직한 이야기, 그리고 좋아하는 사람에 대한 통찰력 있는 관찰을 통해 독자들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책입니다. 엄지혜 작가의 경험과 생각을 읽는 것은 우리 자신의 관계와 가치관에 대해 성찰하게 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자기 인식 증가, 관계에서의 성찰과 성장.
첫 책 『태도의 말들』로 많은 독자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던 엄지혜 작가의 에세이. 첫 책에서 인터뷰하며 들었던 말이나 책을 읽다가 발견한 문장 중 ‘혼자 알기 아까운 말들’을 모으고 엮어 존중과 배려에 대해 이야기했다면, 이번 책 『까다롭게 좋아하는 사람』에서는 자신의 호오와 생각을 본격적으로 드러내며 ‘좋아하는 사람’의 특징에 대해 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