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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대한민국 미디어 아트 분야를 선도해온 노소영 관장의 통찰력 있는 회고록으로, 기술 시대의 인간 정체성에 대한 심도있는 성찰을 제공합니다. 독자들은 기술과 예술의 경계를 넘나드는 매혹적인 여정에 동참하게 됩니다.
미디어 아트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고, 기술 시대의 인간 정체성에 대해 더 잘 이해하게 됩니다.
대한민국 미디어 아트를 선도하며 국내 융복합 예술 분야 현장을 개척해온 노소영 관장이 아트센터 나비의 20년을 회고한 책으로, 미디어 아트를 통해 기술 시대의 휴머니티, 즉 인간의 정체성에 눈 뜨는 과정이 담겨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