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미국 남장로교 한국선교회 여성·의료 선교사들의 헌신과 희생을 통해 일제강점기 하의 한국 사회에 끼친 영향을 조명하는 이 책은, 그들의 신앙과 섬김의 정신을 오늘날에도 되새겨볼 수 있게 합니다.
독자들은 초기 선교사들의 신앙과 섬김의 정신을 통해 도전을 극복하고, 그들의 유산을 이어갈 영감을 받을 것입니다.
2022년은 미국 남장로교가 1892년에 한국으로 파송한 7인의 개척선교사들이 입국한 지 130년이 되는 해이다. 첫 한국 입국자는 여성 선교사 데이비스로 1892년 10월 17일에 제물포에 도착했고, 뒤이어 6명의 선교사가 도착했다. 이 책은 그들이 한국에서 펼친 선교 활동을 되짚어본 책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