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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의 기억을 되새기고, 슬픔과 희망의 감정을 공유하며, 더 안전한 세상을 위한 연대를 강화할 수 있는 감동적인 에세이 모음집입니다.
세월호 참사에 대한 깊은 이해와 연대감, 슬픔과 희망에 대한 성찰, 그리고 변화를 위한 영감을 얻게 됩니다.
4·16재단에서는 2020년부터 매월 16일마다 ‘세월호를 기억하는 사람들’의 에세이 <월간 십육일>을 연재해왔다. 지금 우리가 사랑하는 작가, 뮤지션, 배우, 시인, 정치인, 활동가인 동시에 평범한 시민인 글쓴이들은 ‘4월 16일’을 어떻게 기억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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