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다니엘과 그의 작은 친구들 사이의 따뜻한 상호작용을 통해 자연의 아름다움과 봄의 경이로움을 전달합니다. 미카 아처만의 섬세한 콜라주는 생생한 색감과 질감을 제공하여 독자들을 이야기의 세계로 몰입하게 합니다.
"다니엘, 별일 없니?"를 통해 어린이들은 자연에 대한 감사함을 배우고, 계절의 변화를 감상하며, 주변의 작은 생명체들과 교감할 수 있습니다.
공원을 산책하며 ‘시’가 무엇인지 질문하던 다니엘이 이번에는 ‘봄’을 찾기 위해 산책을 나선다. 나무의말 그림책 《다니엘, 별일 없니?》는 다니엘을 통해 새로운 변화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전작들에 비해 다니엘도 한 뼘 자라난 모습이다. 속표지에서 보여주듯 이제는 동생도 있는 어엿한 형이기도 하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