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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 위해 오늘을 희생하며 살아가고 있는 모든 '서툰 어른'들에게, 이 책은 진정한 자기 사랑을 배우고 자신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는 방법을 안내하는 따뜻하고 공감가는 조언들을 제공합니다.
더 큰 자기 사랑, 타인에 대한 이해심 증가, 그리고 내일을 위해 오늘을 희생하는 대신 현재를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세상과 사람들을 따듯하게 바라보며, 수많은 삶의 희망을 주는 메시지를 전하는 감성코치 박대선. 전작 <서툰 어른 처방전>의 두 번째 이야기인 이 책은, 저자가 지난 4년간 거의 매일 무료 상담한 내용과 내담자들의 사연을 정리해서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