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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일상 속에서도 자연의 아름다움과 평온함을 느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페브 농장의 마법 같은 분위기와 주인공이 경험하는 휴식은 독자들에게 위안과 영감을 줄 것입니다.
자연의 아름다움과 휴식의 중요성을 상기시켜주어 독자들의 정신 건강을 향상시킬 것입니다.
낮과 밤, 음표와 쉼표가 만들어 가는 하루페브 농장의 선율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그림책작가 안승하와 클래식 작곡을 전공한 이민주 작가가 함께한 그림책 『페브 농장』이 출간되었다. 바쁜 일상에 지친 주인공이 ‘페브 농장’에서 보내는 신비롭고도 평온한 하루를 담았다. 자연물에 빗댄 음표와 쉼표가 조화로운 선율을 만들어 가는 과정이 애니메이션 같은 화면으로 연출된다. 오롯한 휴식을 통해 다시 일상을 살아갈 힘을 얻는 이야기를 전한다. ● 작품 줄거리분주한 일상을 보내던 주인공이 할머니의 부탁으로 ‘페브 농장’을 찾아간다. 페브 농장에서만 자라는 비밀 씨앗을 심으면 신비한 소리가 들려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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