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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미술의 경계를 재정의하고 다양한 예술 형태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키며, 독자들에게 시각적 매체에 접근하는 새로운 관점을 제공합니다. 메리 앤 스타니스제프스키의 통찰력 있는 글과 박이소의 능숙한 번역은 현대 미술을 감상하는 데 있어 필수적인 자료로 자리매김합니다.
다양한 예술 형태에 대한 더 깊은 이해와 감상 능력 향상, 창의적 사고 자극 및 시각적 매체에 대한 새로운 관점 제공.
1997년, 2006년, 2013년에 출간된 바 있는 <이것은 미술이 아니다>의 디자인을 새롭게 하여 펴낸 개정판(4판). ‘미술과 미술이 아닌 것, 그리고 그 외의 사물들이 어떻게 의미와 가치를 갖게 되는가에 대한 연구’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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