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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상실과 슬픔을 경험한 인물들의 회복력과 인간관계에 대한 통찰력을 담은 감동적인 소설 모음집입니다. 이주란 작가의 섬세하고 공감가는 글쓰기와 임수연 화가의 아름다운 일러스트가 어우러져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감정 회복력 강화, 인간관계에 대한 새로운 시각 얻기.
깊은 상실감에도 의연히 살아가는 인물들을 통해 한국문학의 새로운 감수성을 그려내는 이주란 작가의 짧은 소설 『좋아 보여서 다행』이 출간되었다. 한때 애틋한 관계로 지냈던 이들이 오랜만에 조우하는 이야기를 펼쳐놓는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