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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현대사회에서 여전히 가족들을 한데 모으는 부엌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요리하는 재미와 그 과정에서 오는 성취감을 맛볼 수 있는 책입니다.
요리 실력 향상, 창의성 증진, 가족 및 친구들과의 유대감 강화
반업주부를 꿈꾸는 전업주부 박 클레어에게 부엌은 주된 일터이다. 자신만의 요리사를 갖고 싶은 오랜 소원은 아직 이루지 못했다. 오히려 가족들, 가끔은 친구나 지인들을 위해 요리한다. SNS 계정에 직접 만든 요리 사진들과 글을 올린 것이 계기가 되어 밥을 짓듯 한 권의 책을 완성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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