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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엄마와 아이 사이의 애착을 바탕으로 영어 그림책을 놀이처럼 활용하고, 실생활에 자연스럽게 적용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이를 통해 아이가 영어를 모국어처럼 습득할 수 있습니다. 바쁜 워킹맘도 하루에 30분만 투자하면 효과적인 영어 학습이 가능합니다.
영어에 대한 친숙함과 자신감 증가, 모국어와 함께하는 이중 언어 환경 조성, 엄마와의 애착 강화.
아이가 영어를 모국어처럼 익힐 수 있는 건 언제부터일까? 그 최적의 시기는 바로 0~3세이다. 아이가 아직 우리말을 못 하더라도, 영어 동영상을 노출시켜 주지 않아도, 엄마 품에 안겨 영어 그림책을 함께 읽는 것만으로 충분히 영어를 공부가 아닌 언어로 습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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