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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자연 속에서 자유롭게 노는 아이의 순수한 행복과 단순한 기쁨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생생한 일러스트레이션은 독자들을 매료시키고, '지금이야'라는 메시지는 현재를 소중히 여기고 순간을 즐기라는 영감을 줍니다.
독자들은 행복, 감사함, 그리고 현재 순간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느낄 것입니다. 이 책은 자연과의 연결을 증진하고 상상력을 자극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나뭇잎 사이로 눈만 빼꼼 내놓은 여자아이가 있다. 아이는 바람을 맞고, 나뭇잎을 줍고, 모래밭에 작은 구멍을 만든다. 구멍 사이에 퍼 올린 진흙과 진흙 틈에서 발견한 지렁이. 모든 게 예쁘고 좋다. 자유로운 아이는 벌렁 누워 하늘을 본다. 아이의 생생한 행복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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