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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들이 새로운 경험을 마주할 때 느끼는 불안과 두려움을 공감하고 격려하는 마음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부모님은 아이가 자립심을 기르고 자신감을 얻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실용적인 가이드를 찾을 수 있습니다.
아이의 독립심과 자신감을 증진시키고, 새로운 상황에 직면했을 때의 두려움이나 불안을 줄일 수 있습니다.
《아이 마음 그림책》 시리즈 첫 번째. 주인공 윤슬이가 처음 혼자 잠을 자는 날을 담았다. 혼자 자기로 결심한 윤슬이는 양치질, 세수, 잠옷 입기 등 잘 준비를 스스로 하고, 엄마와 함께 책도 읽고, 마음을 편하게 해 줄 인형과 엄마 베개까지 단단히 준비한다. 용감하게 혼자 누워 자려고 하는 그때 "똑 딱 똑 딱." 방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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