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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상 속에서 무의식적으로 사용하는 차별어에 대해 깨닫게 해줍니다. 대안어를 제공함으로써, 우리는 더 포괄적이고 존중하는 언어를 사용하도록 장려합니다.
독자들은 일상 속에서 차별어를 인식하고 대체할 대안어를 찾는 데 자신감을 얻게 됩니다. 이는 더 포괄적인 커뮤니티와 사회적 변화를 촉진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한글학자이자 한글 지킴이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 김슬옹의 일상 속 차별어 연구서이다. 김슬옹은 지난 40여 년 동안의 연구 결과를 총결집해 독자들이 알기 쉬운 차별어 사전 형식의 이 책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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