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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양자역학의 복잡한 세계를 명확하고 흥미롭게 풀어내어, 과학에 관심이 있는 모든 독자들이 양자가 우리 주변 세상을 어떻게 형성하는지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호기심 자극, 지식 향상, 일상 생활에서의 새로운 관점 발견.
세상을 구성하는 최소 단위인 '양자'란 과연 무엇인지, 그리고 그것이 어떻게 우리가 사는 세상을 만들어 내는지를 명쾌하게 설명해 주는 교양과학 도서. 도쿄대학교에서 소립자론을 전공한 저자 요시다 노부오 박사가 '전자는 입자이자 파동'이라거나 '양자론은 애초에 인간이 이해할 수 없는 것'이라는 모호한 입장을 거부하고 '원자는 사실은 파동'이라는 결론에서 출발해 양자를 둘러싼 온갖 의문에 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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