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장애를 가진 사람들의 경험을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이야기입니다. 시각 장애인 마라톤 대회를 통해 주인공들이 용기를 내어 세상을 마주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우리 모두 함께 살아가는 세상의 아름다움을 보여줍니다. 🌈
공감 능력 향상, 포용성 증진, 장애에 대한 인식 변화.
길에서 낯선 사람에게 눈도 안 보이면서 돌아다니지 말라는 폭언을 들은 뒤, 후타바는 집 밖에 나가는 일이 두려워졌다. ‘나 같은 사람은 이대로 집에만 있는 게 낫지 않을까?’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