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공감, 우정, 이해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따뜻하고 마음을 울리는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김영인 작가의 섬세한 글쓰기와 김상균 화백의 아름다운 일러스트가 어우러져 독자들에게 오래도록 남을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타인에 대한 이해심 증가, 그리고 따뜻하고 포근한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습니다.
동서문학상 수상작 <엄마는 1학년>, 울산문학상 수상작 <핫스팟을 켜라!> 등 김영인 작가가 오랫동안 공들여 쓴 6편의 동화가 담긴 단편동화집이다. 어렵고 힘든 일이 있을 때 선뜻 어깨를 내어주는 다정한 친구, 다정한 이웃들의 따뜻한 이야기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