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재미있고 따뜻한 이야기들로 가득한 이 만화는 독자들을 60년대 서울 변두리의 아늑하고 순수했던 시절로 데려다 줄 것입니다. 기영이와 기철이의 모험을 따라가며, 그들의 장난기 많고 순진무구한 성격에 웃음을 짓게 될 거예요.
향수, 행복감, 그리고 부모님과 자녀 간의 유대감 강화입니다. 이 만화는 독자들에게 따뜻함과 위로를 선사할 것이며, 그들의 마음 속에 오래도록 남을 추억을 만들어 줄 것입니다.
햇살 가득한 어느 봄날, 기영이는 학교 가는 길에 육성회비 낼 돈을 잃어버리고 만다. 재빨리 돈을 찾으러 가지만 찾지 못하고 다혜라는 여자 아이를 보게 된다. 다음 날 기영이는 잃어버린 돈 때문에 두식이와 함께 학교에 가지 않고 동산에서 놀다 집으로 돌아간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