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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인 저자가 자신의 우울증 경험을 솔직하게 공유하며, 우울증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공감과 지지를 보냅니다. 이 책은 우울증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도움을 구하는 데 용기가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우울증에 대한 이해와 인식 증가, 도움 구하기 용기 부여, 정신 건강에 대한 지원과 공감 능력 향상.
세계보건기구 고문, 세계정신의학협회 위원 등 30여 년의 경력을 자랑하는 베테랑 의사에게도 우울증은 찾아왔다. 정신과 의사인 자신의 우울증을 숨기지 않고 솔직하게 고백하며 ‘우울증이란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음’을 드러내고 ‘도움을 청하는 것은 용감한 일’임을 누구보다 강렬하고 설득력 있게 전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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