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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적인 수집가이자 재능 있는 일러스트레이터인 피에르 르탕의 매혹적인 이야기를 따라가며, 다양한 배경을 가진 인물들의 삶과 그들의 소장품이 지닌 비밀스러운 이야기들을 파헤쳐 보세요. 이 책은 예술, 역사, 그리고 인간 본성에 대한 통찰을 선사합니다.
이 책은 수집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열어주고, 다양한 배경을 가진 인물들의 삶과 그들의 소장품이 지닌 비밀스러운 이야기들을 통해 인간 본성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또한 예술 세계에 대한 통찰도 제공합니다.
열일곱 살의 나이에 「뉴요커」의 표지 그림을 그리며 화려하게 데뷔해 「보그」 「하퍼스 바자」 「뉴욕타임스」 「르몽드」를 비롯해 샤넬, 에르메스, 카르티에 등 유명 패션 하우스와 협업하고, 영화와 무대 예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했던 20세기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 피에르 르탕. 평생 열정적인 수집가이기도 했던 그가 자신만의 즐거움을 찾아 한 세계의 저 끝에 당도하기 위해 고집스레 걸어가는 이들의 은밀한 이야기를 펜과 잉크로 직접 그린 70점의 일러스트와 함께 담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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