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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경이로움과 나무에 대한 애정을 담은 이 책은 독자들에게 영감을 주고, 성찰을 유도하며, 우리 주변의 아름다움에 대해 새로운 감사를 느끼게 해줍니다.
자연과의 연결감 증대, 마음챙김과 성찰의 기회 제공, 환경에 대한 새로운 감사함
말년의 작가가 북쪽 홋카이도에서 저 남쪽 야쿠시마까지 나무를 찾아 정성껏 기록하고 오롯이 새긴 감동을 전한다. 첫 번째 에세이 ‘가문비나무의 갱신’에서 마지막 작품 ‘포플러’가 집필되기까지 13년 6개월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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