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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장애를 가진 조카와의 여정을 솔직하게 그려내며, 사랑과 돌봄의 진정한 의미를 감동적으로 전달합니다. 독자들은 공감과 이해를 통해 따뜻함과 위로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독자들은 공감과 이해를 통해 따뜻함과 위로를 느낄 것이며, 장애를 가진 이들을 대하는 관점을 변화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뇌 손상을 입고 태어난 장애인 조카를 오빠 부부와 함께 돌보게 된 작가가 하루하루 주어진 시간을 충실하게 살아 내는 조카와 보낸 일상을 글과 그림으로 기록했다. ‘조카를 돌보며 나를 돌보았다’고 고백하는 고모와 세상 그 어떤 아이보다 용감한 조카의 상부상조 성장기를 통해 ‘돌봄’의 의미를 묻는 따뜻한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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