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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일상 속 사소하고 시시한 아름다움에 대한 감성적인 통찰을 통해 독자들에게 위로를 건네는 이병일의 첫 산문집입니다.
자연에 대한 감사함, 일상 속 아름다움에 대한 새로운 시각, 그리고 영혼의 위로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등단한 이래 특유의 감성으로 자연의 생명력과 서정을 꾸준히 노래해 온 ‘녹명(鹿鳴)’의 시인 이병일의 첫 산문집 《나를 위로해 주는 것들》이 문학수첩에서 출간되었다. “사소하고 시시한 아름다운 것에 매혹당하는 사람을 우리는 시인이라고 부른다”(276쪽)는 말 그대로 이 책에는 시인이 자연과 일상에서 발견한 ‘사소하고 시시한 아름다운 것’에 대한 기억들과 단상들이 펼쳐져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