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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독자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주는 다정한 SF 소설로, 자기혐오와 우울이라는 주제를 따스하게 풀어내며 문이소 작가 특유의 상상력과 유머가 가득하다.
공감과 위로를 통한 정서적 성장 및 자아 인식 향상
소녀, 내일이 되다! 여성 청소년을 위한 SF 시리즈, ‘내일의 숲’ 네 번째 책으로 문이소의 『다꾸의 날』이 출간되었다. 「마지막 히치하이커」로 제4회 한낙원과학소설상을 수상한 문이소가 특유의 종잡을 수 없는 상상력과 유머가 깃든, 다정한 세계를 한 번 더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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