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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나 오브라이언의 대담한 소설은 남프랑스의 호화로운 휴양지에서 이혼 후 자유를 만끽하는 한 여성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심성과 미덕에 대한 도발적인 질문을 던집니다. 이 책은 금기시된 여성 욕망을 과감하게 다루며, 오브라이언 특유의 세련되고 섬세한 문체가 돋보입니다.
오브라이언의 대담한 서술과 캐릭터 묘사에 몰입하면서 인간의 욕망과 도덕성에 대해 새로운 관점을 얻게 될 것입니다. 이 소설은 독자의 사고와 감정에 도전하며, 금기시된 주제에 대한 토론을 장려합니다.
오늘날 아일랜드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이자 “영어로 글을 쓰는 가장 훌륭한 소설가”, “우리 시대의 가장 뛰어난 예술가”로 평가받는 에드나 오브라이언의 제일 대담한 작품 『8월은 악마의 달』이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으로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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