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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과 인간다움에 대한 통찰을 담은 매력적인 산문집으로, 독자들의 마음속에 울림을 남깁니다. 정용준 작가의 글은 따뜻하고 솔직하며, 읽는 이에게 사색의 여지를 제공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인간관계 이해 깊어짐, 자기 성찰의 기회 제공.
2009년 데뷔 후 15년간 소설의 안팎에서 활발하고도 꾸준히 독자들을 만나온 작가 정용준이 “읽기와 쓰기가 우리에게 주는 모든 것”에 관해 적어 내려간 기록들의 모음으로, 문예지, 일간지, 단행본 등 여러 지면을 통해 발표한 산문 37편이 수록되어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