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약 자녀의 진로가 막막하거나, 본인이 무엇을 해야 할지 혼란스러운 중학생이라면 이 워크북이 명확한 방향성을 제시해 줄 것입니다." "단순히 시험 점수만 높이는 공부가 아니라, 친구들과 놀고 여행하며 하루 한 시간씩 나의 미래를 설계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찾고 있다면 높은 만족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 **자기 이해력 향상**: 객관적인 테스트와 주관적인 성찰을 통해 자신의 강점과 흥미를 명확히 인지하게 됩니다. - **진로 설계 능력**: 2022 개정 교육 과정에 부합하는 체계적인 방법으로 미래 직업을 탐색하고 로드맵을 그리는 실력을 키웁니다. - **동기 부여**: 타인의 시선이 아닌 내면의 잠재력을 깨워 스스로 주체적으로 삶을 개척하려는 의지를 고취시킵니다.
“AI 시대 청소년은 어떻게 진로를 찾을까?”2025년부터 적용되는 새 교육 과정에 따른 진로 수업!“한 분야에만 정통한 전문가가 아닌 여러 분야에 대해 폭넓고 깊은 전문지식을 요구하는 제너럴 스페셜리스트(General Specialist)를 요구한다. 이런 시대적 변화에 따라 교육 당국은 ‘2022년 개정 교육과정’을 개편했고,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적용된다.”AI(인공지능) 시대, 중학생에게 가장 중요한 건 무얼까. 이 질문에 대부분이 ‘학과 공부’라고 입을 모은다. 그 이유를 따로 설명하지 않아도 다 안다. 고등학교와 대학교 등 상급학교 ‘진학’을 위해서다. 나아가 미래에 더 좋은 직업과 직장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하여서다. 그런데 이젠 이에 못지않게 중요한 과목이 있다. 바로 ‘진로’ 교육이다. 진로 교육은 말 그대로 중학생들에게 진로와 직업에 대해 가르치는 과목이다. 하지만 상급학교 진학을 위한 시험 과목에는 빠져 있다. 이에 주요 과목이 아니라는 인식에서 진로 수업 시간을 학원 숙제를 하는 시간으로 오해 아닌 오해하는 웃픈 광경이 연출되는 게 현실이다.진로 수업이 이렇게 홀대받아도 될까. 이 책의 저자인 진로진학상담교사인 김원배 선생님은 수식어 ‘절대’에 따로 홑따옴표까지 쳐가며 “그렇지 않다!”고 강조한다. AI 시대 진로와 직업 환경이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달라 되레 학과 공부보다 더 신경 써야 한다는 게 그 이유다. 지금까지는 한 가지 직업만으로도 평생을 살 수 있었다. 하지만 AI 시대는 평생직장과 완전고용 개념이 깨진다. 고령화에 따른 경제활동 수명 또한 늘어나기 때문이다. 그래서 한 분야에만 정통한 전문가가 아닌 여러 분야에 대해 폭넓고 깊은 전문지식을 요구하는 ‘제너럴 스페셜리스트(General Specialist)’를 요구한다. 이런 시대적 변화에 따라 교육 당국은 ‘2022년 개정 교육과정’을 개편했고,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적용된다. 이런 점에서 현직 진로진학상담교사인 저자는 청소년들에게 개정된 교과 과정에 따른 진로 가이드북이 필요하다는 생각에서 이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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