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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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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순 나이 여성이 하고픈 일을 어떡하든 이루어가는 과정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작가는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크고 작은 단어들로 얘기하는 걸 좋아한다. 그림책, 그림, 꽃과 나무, 시골, 그림책서점··· 그녀 나이 50을 넘기고 60살이 되는 중에 그 단어들이 하나씩 퍼즐로 꿰맞춰지는 경험을 한다. 그녀가 시골 마당에서 맞춰가는 꿈의 퍼즐은 바로 하나의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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