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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과 상실의 도피처를 찾고 있는 이들에게, 이 책은 불교 사원에서 수도승으로 살면서 깨달은 교훈을 통해 다시 살아갈 용기를 찾게 해줍니다.
감정적 성장, 자기 인식 향상, 삶의 목적 재발견.
예기치 못한 사고로 소중한 사람을 잃은 한 남자가 슬픔의 도피처로 선택한 태국 불교 사원에서 삶의 의미를 찾아 좌충우돌하는 여정을 담은 에세이다. 스마트폰도 터지지 않는 깊은 숲속의 사원에서 저자 그랜트 린즐리가 수도승으로 생활하며 다시 세상에 나아갈 용기를 되찾기까지 깨달은 것들을 솔직하고 유쾌하게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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